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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찬전(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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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https://sillok.history.go.kr/id/kka_10609018_002|중종실록14권, 중종 6년 9월 18일 을축 2/2 기사]]
4141이후 채수를 파직하고 사헌부에서 백성을 선동한 죄로 교수형에 처하자고 주장했으나 중종은 거절하고 파직으로 마무리했다.
4242
43이렇게 설공찬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싶었지만... 이문건의 묵재일기 3권 안쪽 부분에 누군가 "설공찬이"로 시작하는 설공찬전을 필사하였고 1996년말에 다시 발견되었다.[* 이복규, 1997. 최고 한글표기소설 '설공찬전' 국문본의 해제와 원문. 사학연구,(53), pp.223-263.] 다만 소설 일부가 누락되어 있다.[* 신하를 데려온 뒤 손을 삶으라고 하자 성화 황제가 행동하려는 곳에서 끊긴다.][* 이로 인해 다른 책 안쪽에도 나누어서 필사했으나 소실 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43이렇게 설공찬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싶었지만... 이문건의 묵재일기 3권 안쪽 부분에 누군가 "설공찬이"로 시작하는 설공찬전을 필사하였고 1996년 봄 국사편찬위 사료조사실에서 묵재일기 탈초를 의뢰받은 서강대학교 이복규 교수가 3권 내용을 확인 하던 도중 책 뒷면에 필사되어 있는 설공찬전 필사본 일부를 다시 발견되었다. 참고로 설공찬전 필사본 일부외에도 다른 한글 필사본들도 발견되었다.[* 이복규. (1997) ‘< 설공찬전 > 국문본의 발견 경위와 의의’. 고소설연구, 3(0), pp. 5-25.] 다만 소설 일부가 누락되어 있다.[* 신하를 데려온 뒤 손을 삶으라고 하자 성화 황제가 행동하려는 곳에서 끊긴다.][* 이로 인해 다른 책 안쪽에도 나누어서 필사했으나 소실 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4444== 내용 ==
4545
4646=== 묵재일기 필사본(설공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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