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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117 | >난재 채수가 중종 초에 <설공찬환혼전>을 지었는데, 그 내용이 매우 괴이하다. 말미에 이르기를, "설공찬이 남의 몸을 빌려 수 개월 동안 머물면서 자신의 원한과 명부의 일을 매우 상세히 말하였다. 하여금 말한 바와 쓴 바를 한결같이 좋아 그대로 쓰게 하고 한 글자도 고치지 않은 것은, 그 일을 전하여 믿게 하고자 해서이다."라고 하였다.[* 소인호. (1998) ‘국사 인권환 (印權煥) 의암 이기서 (李起墅) 교수 화갑기념호 : 고전문학 한문학 ; < 설공찬전 > 재고’. 어문논집, 37(0), pp. 47-62.] |
| 118 | 118 | 설공찬전 마지막 부분을 그대로 인용해 마지막 부분은 알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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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 기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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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121 | [[분류:상태/부분적으로 발견됨]][[분류:국가/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