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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이후 채수를 파직하고 사헌부에서 백성을 선동한 죄로 교수형에 처하자고 주장했으나 중종은 거절하고 파직으로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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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이렇게 설공찬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싶었지만... 이문건의 묵재일기 3권 안쪽 부분에 누군가 "설공찬이"로 시작하는 설공찬전을 필사하였고 1996년말에 다시 발견되었다.[* 이복규, 1997. 최고 한글표기소설 '설공찬전' 국문본의 해제와 원문. 사학연구,(53), pp.223-263.] 다만 소설 일부가 누락되어 있으며[* 신하를 데려온 뒤 손을 삶으라고 하자 성화 황제가 행동하려는 곳에서 끊긴다.][* 이로 인해 다른 책 안쪽에도 나누어서 필사했으나 소실 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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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이렇게 설공찬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싶었지만... 이문건의 묵재일기 3권 안쪽 부분에 누군가 "설공찬이"로 시작하는 설공찬전을 필사하였고 1996년말에 다시 발견되었다.[* 이복규, 1997. 최고 한글표기소설 '설공찬전' 국문본의 해제와 원문. 사학연구,(53), pp.223-263.] 다만 소설 일부가 누락되어 있다.[* 신하를 데려온 뒤 손을 삶으라고 하자 성화 황제가 행동하려는 곳에서 끊긴다.][* 이로 인해 다른 책 안쪽에도 나누어서 필사했으나 소실 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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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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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묵재일기 필사본(설공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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