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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이렇게 설공찬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싶었지만... 이문건의 묵재일기 3권 안쪽 부분에 누군가 "설공찬이"로 시작하는 설공찬전을 필사하였고 1996년 봄 국사편찬위 사료조사실에서 묵재일기 탈초를 의뢰받은 서강대학교 이복규 교수가 3권 내용을 확인 하던 도중 책 뒷면에 다른 한글 필사본들 사이에 필사되어 있는 설공찬전 필사본 일부를 다시 발견하였다.[* 이복규. (1997) ‘< 설공찬전 > 국문본의 발견 경위와 의의’. 고소설연구, 3(0), pp. 5-25.] 일부인 이유는 이 필사본이 일부가 누락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하를 데려온 뒤 손을 삶으라고 하자 성화 황제가 행동하려는 곳에서 끊긴다.][* 이로 인해 다른 책 안쪽에도 나누어서 필사했으나 소실 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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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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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 <설공찬이>(묵제일기 원문)에 대한 내용의 해독과 그 주석은 직접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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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설공찬이>(묵제일기 원문)에 대한 내용의 해독과 그 각주는 직접 썼습니다. ([[사용자:Haneul]])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편집 요약이나 각주로 사유와 함께 교정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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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원문의 "굴실"은 구우실(그위실, 구실)로 추정하여 해당 각주를 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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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7 | * 또한 "셜위도 허리 □□고" 부분은 "민회ᄂᆞᆫ 두어재ᄂᆞᆫ 안잣더라" 내용에서 추정하여 "안잣"으로 직접 채운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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