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병법 제손자병법 孫臏兵法 / 齊孫子兵法 | |
제작 국가 | |
형태 | 문헌 |
현재 상태 | 부분적으로 발견됨 |
1. 개요 [편집]
손자병법을 지은 손무의 후손인 손빈(孫臏)이 지은 89장의 병법서.
제나라의 손자로 불려 손무가 지은 손자병법과 구분하기 위해 제손자병법(齊孫子兵法)이라고도 부른다.
제나라의 손자로 불려 손무가 지은 손자병법과 구분하기 위해 제손자병법(齊孫子兵法)이라고도 부른다.
2. 상세 [편집]
齊孫子八十九篇。
圖四卷。
師古曰:「孫臏。」
이로 손빈병법은 총 89편으로 구성되고 그림으로 설명한 4권이 한나라 당시에도 존재했음을 나타낸다.
3. 원본이 발견되다 [편집]
1974년 4월 10일 산둥성 린이시의 은작산에서 위생국[현] 기초공사를 하던 도중 한나라 묘 2기가 발견되었다.
이에 1호 무덤을 발굴하자 내부에는 지하수가 찼던 영향으로 물과 진흙범벅이었다. 대나무 조각들이 널려있어 꺼내서 밖에 두게 된다.
그러던 중 한 고고학자가 밖에 놓여있던 대나무 조각을 물로 씻었는데, 놀랍게도 글씨가 보였고, 그 대나무 조각은 죽간이었다.
계속해서 죽간 발굴이 이어져 두 무덤을 합쳐 4000개가 발굴되었다.
발굴된 병법 죽간 중 손자병법 초본이 있었고, 손자병법과 내용이 다른 병법 죽간도 존재했다.
그 죽간 내용 중 하나인 손빈병법 객주인분(客主人分)의 한 구절이 한서 진탕전(漢書 陳湯傳)에 언급된 의문의 병서 언급 구절과 일치하여 손빈병법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1호 무덤을 발굴하자 내부에는 지하수가 찼던 영향으로 물과 진흙범벅이었다. 대나무 조각들이 널려있어 꺼내서 밖에 두게 된다.
그러던 중 한 고고학자가 밖에 놓여있던 대나무 조각을 물로 씻었는데, 놀랍게도 글씨가 보였고, 그 대나무 조각은 죽간이었다.
계속해서 죽간 발굴이 이어져 두 무덤을 합쳐 4000개가 발굴되었다.
발굴된 병법 죽간 중 손자병법 초본이 있었고, 손자병법과 내용이 다른 병법 죽간도 존재했다.
그 죽간 내용 중 하나인 손빈병법 객주인분(客主人分)의 한 구절이 한서 진탕전(漢書 陳湯傳)에 언급된 의문의 병서 언급 구절과 일치하여 손빈병법으로 확인되었다.
又兵法曰 『客倍而主人半然後敵』
공격은 두 배이고 방어는 반, 그러한 후여야 필적한다.
客倍主人半,然可敵也
공격은 두배, 방어는 반, 그래야 필적할 수 있다.
무덤에는 전편이 매장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세월의 흐름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30편만이 전해지고 있다.